신상품 소개, 인스타 피드, 시즌 코디 제안까지. 템플릿을 고르고 사진을 바꿔 넣으면 우리 쇼핑몰 룩북이 완성돼요.
누르면 에디터로 이동해 바로 고칠 수 있어요. 구경은 로그인 없이 할 수 있어요.
옷이나 가방을 파는 사장님에게 룩북은 신상품을 한눈에 보여 주는 카탈로그이자 쇼핑몰의 첫인상이에요. 손님은 상세페이지에 들어오기 전에 이미 마음을 정해요. 인스타그램 피드와 쇼핑몰 메인 화면에서 본 룩북으로요. 그런데 룩북 하나 만들자고 매번 촬영을 새로 하거나 외주를 맡기기는 부담스럽고요.
이미 찍어 둔 착용컷과 상품 사진만 있으면 새로 촬영할 필요가 없어요.
배경이 제각각이면 1초 누끼로 배경을 지워 같은 톤으로 맞추세요. AI 그림자를 더하면 스튜디오에서 찍은 것처럼 정돈돼 보여요.
사진마다 함께 적어 두면 '가격 문의' 댓글이 줄어요.
한 룩북 안에서는 톤을 맞추고, '2026 가을 신상'처럼 시즌 이름을 붙여 주세요.
인스타그램에 차례로 올리면 피드 전체가 룩북이 돼요.
템플릿은 무료로 쓸 수 있고, 무료로 저장한 결과물에는 wikit 워터마크가 들어가요. 워터마크 없이 쓰려면 PRO(연간·월간)를 구독하세요. 최초 1회, 7일 무료체험도 있어요.
wikit에서 룩북 만들기는 무료입니다. 템플릿과 편집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저장한 결과물에는 wikit 워터마크가 포함됩니다. 워터마크 없이 저장하려면 PRO 구독(연간/월간)이 필요하고, PRO는 최초 1회 7일 무료체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 상품 단독 사진만 있어도 룩북을 만들 수 있습니다. wikit의 1초 누끼(배경 제거)로 상품 사진의 배경을 지우고 템플릿 위에 배치하면, 배경이 제각각이던 사진도 같은 톤으로 통일된 룩북 이미지가 됩니다.
wikit에서 만든 룩북 이미지는 인스타그램 피드 게시물, 쇼핑몰 메인 화면, 상세페이지 상단, 신상품 안내 등에 쓸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스마트스토어 규격에 맞춘 프리셋이 있어 올릴 곳에 맞는 크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룩북으로 알리고, 상세페이지로 파는 흐름을 이어 주는 페이지들이에요.
템플릿 고르고 상품 사진만 바꾸면 돼요. 구경은 로그인 없이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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